|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미뉴엘// 앞으로도 만들어..
by 띨마에 at 12/19 dunkbear// 뭐. 재료들.. by 띨마에 at 12/19 장어구이정식// 오랜만.. by 띨마에 at 12/19 간만에 올라오는 칵테일.. by 미뉴엘 at 12/18 색상이 좋네요. 토마토 .. by dunkbear at 12/18 이글루링크
외날개 히요Heeyo
기침 가래엔 용.각.산. 폭력 어덜트레인저 우주모함 = 空 = 다시 시작되다. a quarantine station ♡향기를 가진 사람♡ ■ innowind's blog ■ 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Homa comics by 굽.. 겨울잠 둥지 무규칙 이종블로그. 페퍼포그 향기 제1 황금기에 들어선 율.. 도라지 타령 생활단편집합소 가늘고 짧은 블로그 Meca씨의 다차원 아스.. 너프의 솔직발랄단백질 블로그를 만들어 봅니다. 냉무 나선력 충전소 장어구이정식♡ 2ren's heaven Somewhere only we .. 또끼의 그림창고 .. 주식회사 크르릉 원용진의 미디어 이야기 빛나는 쿠킹호일 Nine Tailed Fantasia.. My Story! My Room! Five-Dimensional Co.. blog.naver.com/da.. 블라블라 블로그 DEATH BEFORE DISH.. 人和의 눈으로 세상보기 심심한 세상, 그중 한 곳. 소년과 바다 레드 제플린과 찰리 채.. 미루니's Backstreet o.. BOHEM CIGAR no.7 祇園精舍 BloodBLUE’s Blog Magazine R. 파리 날리는 dunkbear.. NeoType의 일상 칵테일 그네'의 블로그 . 나와 왈츠를 My little tiny world 그리고-
이글루 파인더
|
Lemon Drop Vodka 2oz Lemon Juice 1oz Simple Syrup 1oz Sugar Rim Shake ![]() 이 레몬 드롭은 1990년대 중순부터 몰아닥친 마티니 열풍의 중심에 서 있던 칵테일 중 하나입니다. 이전에는 마티니라면 진과 드라이 베르무트를 스터해서 차게 식힌 마티니 글래스에 담아내는 것만을 일컬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보드카를 비롯해서 여러 종류의 스피릿들이 진의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고, 사과, 딸기, 오렌지, 망고같은 과일향이 마티니에 첨가되기 시작했습니다. 레몬 드롭 역시 보드카 마티니를 살짝 비튼 것으로, 보드카 마티니에 비해 좀 더 달콤하고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변형된 형태입니다. 마르가리따가 테낄라를 좀 더 편하게 즐길 수 있게 소금과 라임을 칵테일 한 잔에 모두 녹여냈다면, 레몬 드롭 역시 차게 식힌 보드카를 마시고 설탕을 머금은 레몬을 씹는 번거로움을 없애 준 칵테일입니다. 숏 드링크에 마티니, 거기다 보드카 베이스인 만큼 칵테일이 다시 데워지기 전에 빨리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셔보면 달콤한 느낌의 레모네이드를 마시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보드카의 알콜향은 완전히 묻혀서 찾아보기 힘들 정도네요. 다만 한 잔을 다 비웠을 때는, 확실히 알코올이 들어갔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보드카 칵테일 특유의 힘이랄까요(..) 설탕을 묻힐 때, 레몬 대신 오렌지 잘라놓은 것을 사용했는데 미미하지만 오렌지 향이 조금은 느껴지는 것 같아서 괜찮았습니다. 향이 강한 재료들이었다면 겨우 그 정도로는 별로 맛을 느끼기는 힘들었겠지만요(..)
| ||||